인터넷 남성혐오 사이트인 '워마드'에 '홍대 누드모델 몰카' 사건 피해자의 사진이 다시 올라왔습니다.
문제의 사진은 8일 새벽 1시쯤 게시됐고, 남성 모델의 얼굴과 신체가 가려지지 않은 채 그대로 공개돼 있습니다.
해당 글에는 모델을 조롱하는 내용과 함께 경찰이 자신들을 잡을 수 없을 것이라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수사해야 할 사안으로 보고 있다며 "사건이 접수된 경찰서가 있는지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경국[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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