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프랑스, 난민선 승선 아프리카인 132명 '신속 수용'

YTN 황보선
원문보기
프랑스가 유럽 국가들 사이에 갈등을 불러일으킨 지중해 난민 구조선을 탄 132명에게 난민 자격을 주기로 했습니다.

프랑스 난민 당국은 난민구조선 아쿠아리우스호와 라이프라인호에 승선한 아프리카 난민 132명을 데려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가 이번에 난민 자격을 주기로 한 사람들은 대부분 아프리카 수단과 에리트레아 출신입니다.

프랑스 정부의 이 같은 신속한 조치는 이례적인 일로 평가됩니다.

앞서 이탈리아가 아쿠아리우스호의 입항을 거부하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무책임하고 냉소적"이라고 비난했고, 이탈리아가 자국 주재 프랑스 대사를 초치하는 등 유럽 국가들 사이에 외교 갈등이 일었습니다.

▶ 24시간 실시간 뉴스 생방송 보기
▶러시아 월드컵 기사모음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병도 이재명 정부
    한병도 이재명 정부
  2. 2강선우 1억 의혹
    강선우 1억 의혹
  3. 3정건주 미우새 합류
    정건주 미우새 합류
  4. 4장우진 린스둥 결승
    장우진 린스둥 결승
  5. 5그린란드 군 배치
    그린란드 군 배치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