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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션샤인’ 변요한 “직접 기른 수염, 표현에 도움”

이데일리 김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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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변요한이 수염을 통해 감성을 표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변요한은 2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tvN 새 토일 미니시리즈 ‘미스터 션샤인’ 제작발표회에서 “2년 4개월 전에 SBS ‘육룡이 나르샤’를 촬영하면서 수염을 처음 길렀다. 수염을 기르면서 마음가짐이 달라진다는 건 느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미스터 션샤인’ 대본을 읽으면서 수염으로 감성을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수염이 없는 신도 있다. 수염이 큰 도움을 줬다. 저의 불안한 마음을 수염이 잘 표현해 주고 있다”며 “면도할 때 아프지 않아서 좋다”고 말했다.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2016년 tvN ‘도깨비’로 케이블채널 드라마의 역사를 새롭게 쓴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PD가 다시 의기투합했다. 이병헌, 김태리, 유연석, 변요한, 김민정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제작비만 400억 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7월 7일(토) 밤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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