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진서연, 미투 운동에 소신 밝혀…“형언할 수 없는 분노와 슬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원문보기
진서연/사진=진서연 인스타그램

진서연/사진=진서연 인스타그램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이윤택 전 예술감독을 향한 배우 진서연의 소신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월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시인사이드 연극-뮤지컬, 윤택한 패거리를 회상하며 16년 전 피해자가 겪은 글이 올라와 있다. 참조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진서연의 메모를 캡처한 화면으로 “이윤택. 길에서 만나면 결코 그냥 지나치지 않을 것이오. 형언할 수 없는 분노와 슬픔이 차오른다. 제2의 이윤택도 예외는 아닐 터”라는 내용의 짧은 글이었다.

한편 진서연은 21일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다. 영화 ‘독전’에서 신스틸러로 주목을 받은 진서연은 영화 출연 계기에 대해 “(한효주가)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니까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구나 싶었다”며 “캐릭터가 너무 강해서 다음 작품을 내가 못 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일단 하고 싶은 생각이 컸다”고 설명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