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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들' 김지훈X김주현, 다시 뭉쳤다 '사업 시작'‥정보석 응원(종합)

헤럴드경제 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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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부잣집 아들'캡쳐]

[MBC='부잣집 아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김지훈과 김주현이 사업 동업자로 다시 뭉쳤다.

17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김경하(홍수현 분)와 박변호사(고윤 분)의 결혼식이 파국을 맞은 후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영하(김주현 분)는 언니 김경하를 위로한다. 김경하는 자신이 박변호사의 조건만 사랑했다며 "괜찮다"고 미소짓는다. 곧 김영하는 사직서를 내고 남태일의 일을 그만둔다.

한편 박변호사가 김경하의 집으로 찾아온다. 그는 사과하며 다시 결혼하고 싶다고 선언한다. 말을 이어나가는 박변호사에 화난 김원용이 주먹을 날린다. 한번 더 결혼을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박변호사에 김경하는 끝내 그를 거절했다.

남태일은 김영하와 마주치게 되고 그는 김영하에게 서운한 감정을 토로한다. 김영하는 사직을 언급하며 거절의 표시를 전달, 그를 지나치려 하지만 남태일은 자기의 사랑을 호소하며 김영하를 껴안는다.

그때 타이밍 맞춰 이광재가 나타난다. 이광재는 "형 여기 왜 왔어? 지금 이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은 뭐고. 남태일이 너 좋아하냐?"라고 김영하에게도 묻고, 이에 남태일은 "그래. 나 영하 사랑한다"라고 고백한다.


이광재는 "그럼 형이 나한테 결정적으로 등 돌린 이유가 영하 때문이었어?"라고 묻고 남태일은 "그래!'라며 소리지른다. 이어 남태일은 이광재에게 남수희(이승연 분)가 자신의 엄마라고 밝혀버린다.

한편 서복순(박순천 분)은 아들 최용을 찾아갔다가 최용이 만나고 있는 여자 선영과 마주치게 된다. 살가운 선영의 모습에 서복순은 집으로 초대한다. 서복순은 박현숙에 "용이가 경하 만날까봐 불안해하실 것 같은데 용이 여자친구 생겼어요.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라고 얘기한다.

최용은 힘없는 김경하를 발견하고 안쓰러워한다. 김경하는 씩씩하게 일을 나서고 김원용은 그런 딸의 모습에 흐뭇해하며 응원한다.


이광재는 남수희를 찾아가고 남태일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길 한다. 이광재는 남태일에 대한 미안함을 토로하고 남수희는 남태일에게 이광재가 찾아왔었다고 얘기한다. 남수희는 "가뜩이나 집 나가 있는 얘한테 왜 다 말했니"라며 묻고 "광재가 본점은 네 몫인 것 같다더라"고 전한다. 남태일은 이에 "본점 광재 거라는 거 압니다. 그래서 뺏을려고요"라고 대답하고 나가버린다.

곧 박현숙은 중국에 갔다던 아들 김명하(김민규 분)와 몽몽(옐키 분)이 키스하고 있는 사진을 전송받고 충격에 휩싸인다. 이에 분노하며 김명하에 전화를 걸고 김명하는 몽몽에게 도망가자고 권한다.

남태일은 남수희와 자주 만나던 범준(김병세 분)과 독대하게 된다.


김영하는 이광재와 진솔한 이야길 나누며 우선 시간을 갖자고 제안한다. 두 사람은 전처럼 돌아간 듯 즐거운 모습으로 어울린다. 이광재와 김영하는 김원용에게 가 사업에 투자해달라고 부탁한다. 김원용은 두 사람을 응원하며 돈 모을 일을 알려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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