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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멀미투혼 이경규, 4시간만에 첫 부시리 영접 "역시 어복황제"

헤럴드경제 강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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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경규가 4시간 만에 첫 부시리를 낚으며 어복황제 타이틀을 사수했다.

7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완도 2일 차 부시리 무게 대결이 그려졌다.

낚시를 시작하기 전, 마이크로닷은 파핑에 대해 설명하며 안전을 주의했다. 멤버들은 캐스팅을 시작했고 선장은 마침 부시리 어군이 지나간다고 밝혔다. 하지만 1시간이 넘도록 멤버들은 입질을 느끼지 못했다.

새로운 포인트에서 마이크로닷은 부시리를 발견했지만 놓쳤다. 이경규는 멀미를 느끼며 괴로워했다. 그는 “내가 사람들을 너무 놀렸다”며 과거를 후회했다. 4시간동안 입질이 없자 이경규는 에릭남, 마이크로닷, 최자에게 광기의 지깅 지휘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강한 입질을 느꼈고 멀미투혼을 벌이며 부시리를 낚아 어복황제 타이틀을 확실시 했다.

한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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