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프리텔레콤, 알뜰폰 '프리티' 홈페이지 리뉴얼…요금제 프로모션

연합뉴스 이희은2
원문보기


▲ 국내 대표 알뜰 통신사업자인 ㈜인스코비와 자회사 ㈜프리텔레콤은 알뜰폰 브랜드 프리티(freeT)가 대대적인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온라인몰 '프리티샵(freeT#)' 오픈과 함께 프로모션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인스코비는 LGU+ 알뜰폰서비스를, 프리텔레콤은 KT·SKT 알뜰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리티샵은 통신사별로 요금제를 구분해 한 눈에 비교,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평소 사용하던 사용량에 맞춰 요금제를 추천받을 수 있는 내게 맞는 요금제 찾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품검색부터 서비스 가입까지 꼭 필요한 메뉴로만 구성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고객 친화적인 다이렉트 판매몰 형식으로 전환됐다.

통신 3사의 모든 요금제가 기본료와 제공량 등 조건에 따라 실속형, 반값형, 데이터형, 청소년형, 선불형 등 5개의 카테고리로 구분돼 있어 최적의 요금제를 한눈에 비교·선택할 수 있다.

프리티샵 리뉴얼을 기념해 '온 국민 요금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최대 음성 115분, 데이터 2.5GB를 1만 원대 기본료로 사용할 수 있는 '실속형 요금제', 기존 통신사 대비 50% 기본료가 저렴한 '반값형 요금제(최대 음성 350분, 데이터 6GB, 기본료 2만4200원)', 음성·문자를 제한 없이 사용이 가능한 '데이터형 요금제(음성, 문자 기본 제공, 데이터 최대 11GB+일2GB 추가)' 등 36종의 요금제가 포함되며, 월 최대 2만350원의 요금을 평생 할인받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1999년 LG선불형 이동통신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20년째를 맞이해 상품 비교부터 가입에 이르기까지 고객 친화적인 다이렉트몰로 리뉴얼 오픈하게 됐다"며 "리뉴얼을 기념해 총 36종 유심요금제 기본료를 최저가로 낮춰 고객들의 가계 통신비 부담을 줄이고 평생 할인받고 사용할 수 있는 온 국민 요금제 프로모션을 기획한 만큼 앞으로 고객 편의와 함께 자체 마케팅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에도 집중해 대중적인 브랜드도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스코비·프리텔레콤은 요금 할인 프로모션과 함께 오는 30일까지 온 국민 요금제 프로모션을 통해 가입한 고객 전원에게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2. 2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3. 3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4. 4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5. 5김하성 부상 김도영
    김하성 부상 김도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