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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남친 질투하겠네..상의탈의 훈남과 인증샷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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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훈남 백댄서와 인증샷을 찍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남자와 함께 한지 오래됐네. 무대에서 환상적인 시간을 보내게 해주는 남자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몸매 좋고 잘생긴 남성 백댄서와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다이어트를 통해 완성한 브리트니의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브리트니는 현재 띠동갑 연하의 근육질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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