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주명호 기자]
삼성카드는 지난 19일 오후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18 홀가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홀가분 페스티벌은 뮤지션드의 공연과 더불어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는 피크닉 형식의 콘서트다.
이번 행사에는 아이유, 김범수, 마마무, 멜로망스, 소란 등 뮤지션들이 참여해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 외에 삼성칻의 '커뮤니티 서비스'를 인포그래픽 형태로 표현한 '백월(Backwall)'도 관심을 끌었다. 또한 '다이렉트 오토', '탭탭(taptap)' 등 총 7개의 삼성카드 디지털 상품 및 서비스 체험 부스를 마련하고 각종 이벤트도 진행했다.
일부 푸드토럭에는 '스마트오더'서비스를 적용해 관람객들이 공연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끔 했다. 스마트오더 서비스는 모바일로 음식을 주문·결제하고 알림이 오면 음식을 찾아갈 수 있는 O2O 서비스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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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는 지난 19일 오후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18 홀가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홀가분 페스티벌은 뮤지션드의 공연과 더불어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는 피크닉 형식의 콘서트다.
이번 행사에는 아이유, 김범수, 마마무, 멜로망스, 소란 등 뮤지션들이 참여해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 외에 삼성칻의 '커뮤니티 서비스'를 인포그래픽 형태로 표현한 '백월(Backwall)'도 관심을 끌었다. 또한 '다이렉트 오토', '탭탭(taptap)' 등 총 7개의 삼성카드 디지털 상품 및 서비스 체험 부스를 마련하고 각종 이벤트도 진행했다.
일부 푸드토럭에는 '스마트오더'서비스를 적용해 관람객들이 공연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끔 했다. 스마트오더 서비스는 모바일로 음식을 주문·결제하고 알림이 오면 음식을 찾아갈 수 있는 O2O 서비스를 말한다.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와 홍보를 지원하는 상생 마켓인 열린나눔 마켓도 운영됐다. 페스티벌을 즐길 때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홀가분 키트'도 사전판매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즐겁고 홀가분한 기분으로 살 수 있도록 생활의 힘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 삼성카드가 고객에게 드리고자 하는 실용"이라고 밝혔다.
주명호 기자 serene8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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