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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여신'으로 불리는 日 섹시 모델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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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일본의 '야구 여신' 이나무라 아미가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를 만났다.


윤보미는 지난 10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앞두고 시구에 나섰다.


시구를 마친 그는 관중석에서 이나무라와 함께 경기를 관람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나무라는 자신의 SNS 계정에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보미씨, 수고하셨어요'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라비아 모델로 활동 중인 이나무라는 시속 103km의 공을 던지고 깔끔한 시타 실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이나무라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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