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마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NC, 창단 첫 트레이드…넥센과 1대2 맞교환

마이데일리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원문보기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프로야구 제 9구단 NC 다이노스가 창단 첫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NC는 18일 "투수 김태형과 넥센 히어로즈의 투수 임창민, 내야수 차화준를 트레이드함으로써 추가로 전력을 보강하였다"고 발표했다.

넥센으로 트레이드된 김태형은 올해 퓨처스리그에서 15경기 중 14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서 5승 6패 평균자책점 4.85를 기록했다.

NC가 받아들인 임창민은 퓨처스리그 29경기 중 15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했고 2승 8패 3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4.97을 올렸고 차화준은 퓨처스리그 66경기에 출장해 규정타석을 채우며 타율 .285 0홈런 24타점 27도루를 남겼다.

NC는 "젊은 유망주 투수와 즉시 전력감을 찾는 두 구단의 목표가 맞아서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넥센으로 트레이드된 김태형. 사진 = NC 다이노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2. 2광주 전남 통합
    광주 전남 통합
  3. 3교황 베네수엘라 우려
    교황 베네수엘라 우려
  4. 4안성기 박중훈 그리움
    안성기 박중훈 그리움
  5. 5마르티넬리 비매너 논란
    마르티넬리 비매너 논란

이 시각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