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주경제 언론사 이미지

[글로벌 포토] 헝가리 총선 여당 압승…'반난민' 오르반 4선 총리 등극

아주경제 이수완
원문보기
헝가리 총선 여당 압승…'반난민' 오르반 4선 총리 등극      (부다페스트<헝가리> 로이터=연합뉴스) 헝가리 총선에서 여당 피데스가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8일(현지시간) 헝가리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여당 피데스는 49.5%의 득표율을 기록해 3분의 2 의석을 차지했던 2014년 총선 때의 44.8%를 넘는 득표율을 기록했다. 유럽연합(EU)의 난민 분산 수용 정책을 비판하며 난민을 '독(毒)'이라고 불렀던 오르반 총리가 개헌 가능 의석까지 확보하게 됨에 따라 헝가리를 중심으로 한 동유럽의 반난민, 반EU 분위기는 더 확산할 전망이다. 사진은 1998년 35세의 나이로 총리가 돼 4년간 헝가리를 이끌고 2010년 재집권에 성공한 빅토르 오르반(가운데) 총리 부부가 부다페스트의 한 투표장을 나서는 모습.      bulls@yna.co.kr/2018-04-09 06:51:38/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헝가리 총선 여당 압승…'반난민' 오르반 4선 총리 등극 (부다페스트<헝가리> 로이터=연합뉴스) 헝가리 총선에서 여당 피데스가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8일(현지시간) 헝가리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여당 피데스는 49.5%의 득표율을 기록해 3분의 2 의석을 차지했던 2014년 총선 때의 44.8%를 넘는 득표율을 기록했다. 유럽연합(EU)의 난민 분산 수용 정책을 비판하며 난민을 '독(毒)'이라고 불렀던 오르반 총리가 개헌 가능 의석까지 확보하게 됨에 따라 헝가리를 중심으로 한 동유럽의 반난민, 반EU 분위기는 더 확산할 전망이다. 사진은 1998년 35세의 나이로 총리가 돼 4년간 헝가리를 이끌고 2010년 재집권에 성공한 빅토르 오르반(가운데) 총리 부부가 부다페스트의 한 투표장을 나서는 모습. bulls@yna.co.kr/2018-04-09 06:51:38/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이수완 국제뉴스국 국장 alexlee@ajunews.com

이수완 alexlee@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의성 산불 주불 진화
    의성 산불 주불 진화
  2. 2하나은행 4연승 질주
    하나은행 4연승 질주
  3. 3삼성화재 한국전력 제압
    삼성화재 한국전력 제압
  4. 4홈택스 연말정산
    홈택스 연말정산
  5. 5가상자산 거래액 돌파
    가상자산 거래액 돌파

아주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