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유기농 전문점 ‘무공이네’(대표 오종석)는 전국 50여곳의 매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유기농 소비 확산을 위한 ‘가을잔치 이벤트’를 지난 12일부터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생산 농민들의 정성과 마음을 나누고 유기농 소비생활의 올바른 실천을 위해 고객이 참여하는 이벤트로 구성된다. 오 대표는 “유기농 소비생활이란 생산자가족과 고객, 환경을 생각하는 유기적인 삶의 나눔이자 생명을 존중하는 삶의 가치와 철학”이라고 설명했다.
행사기간에는 전국 50여개 무공이네 매장에서 ‘1+1행사’가 진행되고 각 매장마다 100여가지 상품이 진열된다. 특히 햇사과와 무농약 노지감귤, 친환경단감 등 과일류는 특가 상품으로 판매된다.
생산 농민들의 정성과 마음을 나누고 유기농 소비생활의 올바른 실천을 위해 고객이 참여하는 이벤트로 구성된다. 오 대표는 “유기농 소비생활이란 생산자가족과 고객, 환경을 생각하는 유기적인 삶의 나눔이자 생명을 존중하는 삶의 가치와 철학”이라고 설명했다.
행사기간에는 전국 50여개 무공이네 매장에서 ‘1+1행사’가 진행되고 각 매장마다 100여가지 상품이 진열된다. 특히 햇사과와 무농약 노지감귤, 친환경단감 등 과일류는 특가 상품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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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같은 기간에 무공이네 유료회원(월 1만5000원) 서비스인 ‘유기농 패밀리’에 가입하면 친환경 햇사과를 증정선물로 받을 수 있으며, 패밀리회원 체험후기를 작성하면 무공이네 대안화폐인 로하스머니가 5000통 적립된다.
오 대표는 “이번 무공이네 가을잔치 이벤트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이 유기농의 삶과 가치 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유기농 한줄 토크까지, 매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