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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아저씨' 송새벽, 이선균 변호하려다 조기축구회와 맞짱..경찰 '출동'

헤럴드경제 고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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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나의아저씨' 제공

tvN '나의아저씨'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이선균을 보호하려던 송새벽이 조기축구회와 한 판 붙게 됐다.

5일 방송된 tvN '나의 아저씨'에서는 형을 대변하려다 난감한 상황에 빠진 박기훈(송새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기축구회와 축구를 하던 박동훈(이선균 분). 패스를 받지 못하자 그 자리를 떠나버렸고, 이에 동생 기훈은 조기축구회 멤버들에게 따져물었다.

하지만 멤버들은 "형이 대기업 다니면 다냐?"면서 꼬아말했고, 이에 분노한 박기훈은 그와 치고 박고 싸웠다. 이에 경찰차까지 출동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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