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tbs교통방송 '뉴스공장' 김어준, 장자연·단역배우 자매 자살 사건 언급 "미투서 가장 먼저 거론"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원문보기
사진=김어준의 뉴스공장

사진=김어준의 뉴스공장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김어준이 장자건 사건과 단역배우 자매 자살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최민희 전 의원이 출연했다.

이날 최 전 의원은 배우 고 장자연 사건과 단역배우 자매 자살 사건에 대해 언급했고 이에 김어준은 "미투가 국내에서 시작되는 분위기 속에 가장 먼저 거론됐던 사건”이라고 밝혔다.

최민희 전 의원은 “청와대 국민청원 결과 한달 내 20만 명 이상이 재조사 청원을 한 사안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민희 전 의원은 “이게 가장 핵심적인 미투의 전형적인 표본이다. 이 두 사건이 어떻게 해결되느냐를 보면 앞으로 우리사회 미투가 어떻게 나갈지를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