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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휴양 동시에…아이와 함께 떠나는 푸켓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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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트래블팀 박정식 기자

아이와 함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푸켓으로 떠나보자. (사진=노랑풍선 제공)

아이와 함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푸켓으로 떠나보자. (사진=노랑풍선 제공)


아이와 함께 떠나는 여행은 이것저것 따져봐야 할 항목이 많다. 비행시간부터, 관광지로 어디를 둘러볼 수 있는지, 놀거리는 충분한지,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지 등 신경써야할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여행지가 있다"면서 푸켓으로 떠나 볼 것을 제안했다.

오키드리조트는 키즈풀 등 아이들을 위한 수영장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사진=노랑풍선 제공)

오키드리조트는 키즈풀 등 아이들을 위한 수영장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사진=노랑풍선 제공)


3박5일 일정으로 떠날 수 있는 이번 상품은 푸켓까지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해 편안하게 도착할 수 있으며 오키드리조트에 머물면서 관광과 휴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또한 전 일정 숙박과 일정 중 관광지 입장료를 비롯해 차량, 식사 등이 모두 포함돼 있다는 점도 매력적인 부분이다.

특히 숙소로 선정된 오키드리조트의 경우 키즈풀 등 아이들을 위한 수영장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여행객이 많이 찾는 리조트 중 하나다. 2015년 11월 레노베이션으로 대형 워터슬라이드를 설치한 이후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오키드리조트 객실 모습. (사진=노랑풍선 제공)

오키드리조트 객실 모습. (사진=노랑풍선 제공)


객실은 성인 2~3명 또는 성인 2명과 아동 1명이 이용할 수 있는 디럭스룸을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만약 성인 2명과 소아 2명이 예약하면 패밀리룸으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해준다고 하니 예약 시 가능한지 확인해 보도록 하자. 패밀리룸의 경우 더블침대 2개 또는 더블침대 1개와 이층침대 1개로 구성돼 있다.


여행 2일차에는 팡아만 해양국립 공원 크루즈 투어와 타이마사지 1시간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 준비돼 있다.

크루즈를 타고 팡아만 해양국립공원을 둘러볼 수 있는 투어가 준비돼 있다. (사진=노랑풍선 제공)

크루즈를 타고 팡아만 해양국립공원을 둘러볼 수 있는 투어가 준비돼 있다. (사진=노랑풍선 제공)


리조트에서 아침 식사가 끝나면 가이드와 미팅을 가진 후 차량을 이용해 팡아지역으로 이동한다. 이후 크루즈를 타고 150개가 넘는 작은 섬과 기암괴석이 튀어나와 묘한 광경을 연출하는 팡아만해를 둘러보게 된다.

이 중 하이라이트는 영화 007시리즈의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에 등장했던 타푸섬이다. 당장에라도 부서져 떨어질 것만 같은 거대한 바위가 장관이니 꼭 사진으로 담아두자.


크루즈에서 선상 뷔페로 점심을 즐긴 후에는 푸켓으로 귀환하는 길에 타이마사지 1시간을 체험하게 된다. 선상에서 즐기는 마사지니 조금은 특별한 경험일 수 있다.

크루즈 여행을 즐긴 후에는 자유일정을 즐긴 팀과 합류해 태국민요와 전통춤, 각국의 의상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아프로디테쇼를 VIP석에서 관람하는 시간을 갖는다. 다만 현지 교통사정 및 아프로디테쇼장 예약 상황에 따라 사이먼쇼 VIP석으로 대체 될 수도 있다.

푸켓의 화려한 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파통디스커버리. (사진=노랑풍선 제공)

푸켓의 화려한 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파통디스커버리. (사진=노랑풍선 제공)


타이 전통수끼로 저녁 식사를 마치면 푸켓의 화려한 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파통디스커버리가 기다리고 있다. 참고로 파통 야시장을 1시간 가량 자유롭게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되는데 좀 더 머물고자 하는 경우에는 가이드가 동행하지 않으니 호텔로 개별이동 해야 한다.


여행 3일차에는 산호섬과 피피섬 투어 중 하나를 선택해 즐기면 된다.

산호섬에서는 다양한 해양스포츠는 물론 여유로운 휴식도 취할 수 있다. (사진=노랑풍선 제공)

산호섬에서는 다양한 해양스포츠는 물론 여유로운 휴식도 취할 수 있다. (사진=노랑풍선 제공)


먼저 액티비티를 선호한다면 산호섬 투어가 제격일 수 있다. 약 20~30분 정도 스피드보트를 타고 산호섬에 도착하면 파란 바다 아래에서 각종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아름다운 해변에서 여유로운 휴식도 취할 수 있다.

푸켓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하고자 한다면 피피섬 투어를 떠나보는 것이 좋다. 푸켓에서 남동쪽 20㎞ 지점 크라비 지방에 위치하고 있는 피피섬에서는 손상되지 않은 해변과 푸른 바다, 열대의 식물로 뒤덮인 녹지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수면 위로 수백피트 높이로 우뚝 솟은 절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피피섬에서는 수면 위로 우뚝 솟은 절벽 등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노랑풍선 제공)

피피섬에서는 수면 위로 우뚝 솟은 절벽 등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노랑풍선 제공)


푸켓으로 떠난 여행은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열대 과일시장과 왓찰롱 사원, 돌고래&물개쇼 관람 등을 할 수 있는 푸켓 시내관광도 준비돼 있어 아이와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푸켓은 열대기후로 여름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지만 실내 냉방시설이 잘돼 있어 가디건이나 얇은 긴팔 옷 한 두벌 정도를 같이 준비하는 편이 좋다"는 여행팁을 전하며 "가족과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푸켓여행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노랑풍선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취재협조=노랑풍선(www.ybtou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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