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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자연 사건 청와대 국민청원 21만2338명 참여…오는 28일 청원 마감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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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자연 청와대 국민청원

사진=장자연 청와대 국민청원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故 장자연 사건 청와대 국민청원이 21만 명을 넘어섰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해당 청원글에는 "힘없고 빽없는 사람이 사회적 영향력 금권 기득권으로 꽃다운 나이에 한 많은 생을 마감하게 만들고 버젓이 잘살아가는 사회 이런 사회가 문명국가라 할수있나요. 어디에선가 또 다른 장자연이 느꼈던 고통을 받지 않는다 라고 이야기할수있습니까 우리의 일상에 잔존하는 모든 적폐는 청산 되어야합니다"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어 댓글에 "억울한 죽음의 진상규명이 진정한 적폐 청산입니다..", "동의합니다 싹다밝혀주세요"고 누리꾼들의 글이 이어졌다.

한편 청와대 홈페이지에는 20만 명 이상의 국민이 청원에 참여한 내용과 관련된 국민청원의 답변글이 올라와 있다.

청원답변 1호는 '청소년 보호법'과 관련된 폐지를 주장하는 국민 청원게시글로 참여인원 29만 633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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