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신동욱, 故 장자연 사건 청와대 국민청원 20만 돌파에 "억울한 미투가 사회적 파장 일으켜"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원문보기
사진=신동욱 트위터 캡처

사진=신동욱 트위터 캡처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신동욱 총재가 故 장자연 사건의 청와대 국민청원 20만 돌파에 "미투가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고 밝혔다.

신동욱 총재는 23일 트위터에 "故 장자연" 靑 청원 20만 돌파, 살아 있는 미투운동 보다 죽어 있는 미투가 절실한 꼴이고 청와대 용기 있다면 앞뒤 계산 말고 재수사 명하라. 억울한 영혼의 미투가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미투운동 나비효과 만들 수 있다. 구천을 떠도는 영혼미투가 우선 꼴이고 죽어도 죽은 것 아닌 꼴이다"라는 글을 공개했다.

앞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미투운동의 확산에 따른 고 장자연 사건의 재수사를 요청하는 청원글이 올라왔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