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후쿠시마 원전 피난민 20% 우울증 의심"

YTN 황보연
원문보기
2011년 3월 동일본대지진 당시 발생한 후쿠시마원전 폭발 사고로 고향을 떠나 피난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20%가 우울증 의심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NHK는 와세다대학 연구팀이 원전사고로 대피생활을 하는 5천 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NHK는 응답자의 20%가 우울증이 의심되는 수준의 강한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 가운데 83%는 경제적인 고민 때문이라고 답했다고 전했습니다.

연구팀은 원전 피해 발생 후 7년이 지나면서 각종 정부 조치가 중단되자 피난 생활자들이 강한 스트레스에 직면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경제적 지원과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동영상 뉴스 모아보기
▶YTN과 친구가 되어주세요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빅리거 대표팀 합류
    빅리거 대표팀 합류
  2. 2안세영 천위페이 기권
    안세영 천위페이 기권
  3. 3이서진 비서진 아이브
    이서진 비서진 아이브
  4. 4트럼프 그린란드 확보
    트럼프 그린란드 확보
  5. 5베네수엘라 정세 우려
    베네수엘라 정세 우려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