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전략 준중형 2세대 신형 K3를 출시했다.
신형 K3는 2012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제품이다. 기아차는 신형의 개발목표를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으로 잡았다.
▲[현장 포커스] 6년만에 돌아왔다! 기아자동차 올 뉴 K3 영상. / 촬영 편집 이재범PD
신형 K3는 2012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제품이다. 기아차는 신형의 개발목표를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으로 잡았다.
▲[현장 포커스] 6년만에 돌아왔다! 기아자동차 올 뉴 K3 영상. / 촬영 편집 이재범PD
신형 K3는 기아차 차세대 파워트레인인 스마트스트림을 통한 15.2㎞/ℓ의 높은 효율, 볼륨 넘치고 역동적인 외관, 넓고 편안한 실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품목이 장점이다.
트림은 트렌디,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4가지로 구성한다. 가격은 트렌디 1590만~1610만원, 럭셔리 1810만~1830만원, 프레스티지 2030만~2050만원, 노블레스 2220만~2240만원쯤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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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13일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신형 K3의 사전계약을 진행한다.
IT조선 박진우 기자 nicholas@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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