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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생아!"···'런닝맨' 이광수·이다희, 동갑내기의 배신 케미(종합)

헤럴드경제 원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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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광수와 이다희의 케미가 폭발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이다희, 설인아, 구하라, 미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커플 레이스를 위해 이다희, 설인아, 구하라, 미나가 여성 게스트로 등장했고 김종국-구하라, 송지효-유재석, 미나-이광수, 하하-설인아, 양세찬-이다희, 전소민-지석진이 짝꿍을 이뤘다. 이번 게임에서는 남녀 짝꿍이 각각 1~6 숫자 카드 중 하나를 선택, 최종 짝꿍끼리 숫자 합이 가장 높거나 가장 낮으면(총 두 팀) 우승을 하는 것이었다. 그 사이에 존재하는 나머지 두 팀은 전원 물폭탄을 맞아야 했다.

능력 뺏기 게임에서는 멀리 뛰기 대결이 펼쳐졌고 통바지를 입은 구하라는 양말을 올려 신어 펄럭이는 바지를 최소화 하려 했다. 예능적 비주얼에 모두가 웃음을 터트렸고 런닝맨 멤버들은 구하라가 변한 줄 알았는데 여전하다며 그대로라고 말했다. 구하라는 아육대 에이스였던 만큼 남다른 점프력을 보였지만 너무 뒤에서 뛰어서 1등을 차지하지 못했다. 유재석은 “예능에는 통바지 입고 오는 거 아니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두 번째 미션인 ‘너와 나의 점심 고리’ 에서는 식사 메뉴를 건 룰렛 게임이 펼쳐졌고 룰렛 판을 적게 차지했음에도 ‘상’에 당첨된 구하라-김종국 커플은 스테이크를 먹었다. 유재석-송지효는 ‘하’에 당첨되어 하정우 세트를 먹었고, 유재석은 “김 맛있는데 지금 5주 째 먹고 있거든요”라며 다른 멤버들을 부럽게 바라봤다.

세 번째 미션은 통통한 퀴즈가 펼쳐졌다. 도중 짝꿍이 바뀌어 파트너가 된 이광수와 이다희는 연신 투닥거리며 남다른 케미를 뽐냈고, 끝까지 서로를 믿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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