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가습기 살균제 제조사·임직원 유죄확정... 옥시 신현우 징역 6년(2보)

아시아경제 장용진
원문보기
대법, 홈플러스 김원희 금고 4년, 롯데마트 노병용 금고 3년 확정
[아시아경제 장용진 기자]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관련해 과실치사·치상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옥시 등 제조사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관계자들에 대해 유죄 확정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는 25일 업무상 과실사상 혐의로 기소된 신현우 전 옥시레빗벤키저 대표이사와 김진구 전 옥시연구소장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함께 기소된 오모 연구원과 조모, 김모 연구원 등에 대해서는 징역 4~5년형이 각각 확정됐다.

또, 대법원 1부는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기소된 김원희 홈플러스 전 본부장에 대해 금고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함께 기소된 노병용 롯데마트 전 대표에 대해서는 금고 3년형이 확정됐다.

장용진 기자 ohngbear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상식 매직 4강
    김상식 매직 4강
  2. 2손태진 가족사
    손태진 가족사
  3. 3필라델피아 리얼무토 재계약
    필라델피아 리얼무토 재계약
  4. 4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부과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부과
  5. 5박강현 김나영 4강
    박강현 김나영 4강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