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가습기 살균제 사건' 제조업자 오늘 대법원 선고

YTN 최두희
원문보기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책임자로 지목돼 재판에 넘겨진 제조업체 임직원들의 상고심 결론이 오늘(25일) 내려집니다.

대법원은 오늘 오전 10시 10분에 옥시레킷벤키저 신현우 전 대표 등 8명에 대한 상고심 사건 판결을 선고합니다.

신 전 대표 등 옥시 관계자들은 지난 2000년 '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을 제조, 판매하면서 제품에 들어간 독성 화학물질의 안전성을 검증하지 않아 모두 181명의 피해자를 낸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앞서 1심은 신 전 대표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지만 2심은 신 전 대표 등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는 등 1심보다 낮은 형을 선고했습니다.

반면 존 리 전 대표는 1심과 2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동영상 뉴스 모아보기
▶YTN과 친구가 되어주세요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상식 매직 4강
    김상식 매직 4강
  2. 2손태진 가족사
    손태진 가족사
  3. 3필라델피아 리얼무토 재계약
    필라델피아 리얼무토 재계약
  4. 4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부과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부과
  5. 5박강현 김나영 4강
    박강현 김나영 4강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