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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복 근황(사진=방송캡쳐) |
잉크 이만복의 근황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잉크 이만복이 게스트로 출연, 자신의 근황을 전해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방송에서 이만복은 “여자친구와 부부나 다름없다. 한 이불 덮고 산다”며 11살 연상 여자친구와 함께 3년째 동거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내가 구속 됐었다. 전처는 몸이 안 좋아 아이들을 키워줄 수 없었다. 친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이들을 선뜻 키워줄 사람이 없다는 생각에 구치소 안에서 걱정이 들더라.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부탁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이만복의 여자친구는 “마음이 아팠다. 나 아니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걱정하지 말라고 내가 돌봐주겠다고 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만복이 두 딸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