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진영 기자 = NICE(034310)는 자회사인 나이스인프라가 사옥 매각을 통한 자산운영 효율화를 위해 에스투비네트워크에 자산을 처분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토지 및 건물 처분액은 341억원으로 자산총액의 22.36% 수준이다.
min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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