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넷마블게임즈(251270)는 모바일 스토리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 출시를 하루 앞두고 브랜드 사이트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브랜드 사이트는 ‘페이트/그랜드 오더’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소식과 FGO의 세계, 서번트, 갤러리, Fate 상영관 등으로 구성됐다.
‘FGO의 세계’는 스토리와 등장인물, 게임 키워드 외에 게임 전반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들과 모험을 함께 할 서번트(캐릭터) 10종도 함께 공개됐다.
브랜드 사이트는 ‘페이트/그랜드 오더’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소식과 FGO의 세계, 서번트, 갤러리, Fate 상영관 등으로 구성됐다.
‘FGO의 세계’는 스토리와 등장인물, 게임 키워드 외에 게임 전반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들과 모험을 함께 할 서번트(캐릭터) 10종도 함께 공개됐다.
Fate 상영관에서는 페이트 애니메이션을 11월20일부터 12월19일까지 무료로 볼 수 있다. 우선 ‘페이트/스테이 나이트(언리미티드 블레이드 웍스)’와 ‘페이트/그랜드오더-퍼스트오더-’를 동시 상영하고, 12월20일부터 내년 1월19일까지는 ‘페이트/제로’를 상영한다.
이현숙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게임의 세계관과 재미를 알리기 위해 VOD 서비스를 결정했다. 전세계 매니아를 만들어 낸 뛰어난 스토리와 캐릭터가 돋보이는 페이트 애니메이션을 이번 기회에 꼭 확인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21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페이트/그랜드오더’를 출시한다. 10월27일부터 시작한 사전모집에는 2주 만에 50만명이 모였으며 11월20일 70만명을 돌파했다. 방대하고 뛰어난 스토리텔링이 강점이며 개별 스토리를 지닌 각 서번트를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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