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토르: 라그나로크’, 450만 돌파…마블 히어로 흥행 순위 7위 쾌거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원문보기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가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르: 라그나로크’는 18일 일일관객수 7만2431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452만6903명을 기록했다.
개봉 4주차까지 끊임없는 장기 흥행 질주로 450만 관객을 돌파한 ‘토르: 라그나로크’는 2008년 마블 스튜디오가 창립한 이래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국내에 개봉한 작품 중 전체 흥행 7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어벤져스’ 시리즈 1,2편 및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5), ‘아이언맨3’(2013), ‘스파이더맨: 홈 커밍’(2016)‘ 닥터 스트레인지’(2015)에 이은 대기록이다.
이와 함께 '토르: 라그나로크’는 전작 ‘토르: 천둥의 신’(2001)의 169만4562명과 ‘토르: 다크월드’(2013)의 303만9889명을 합쳐 누적 관객 930만 명 돌파를 앞두며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에 이어 모두 3번째 작품이 시리즈 흥행 최고 흥행을 세우는 이색 기록까지 보유하게 됐다.
전작의 묵직한 결을 조금 비틀어 위트를 잔뜩 부여해 대중들의 마음까지 뒤흔들며 여전히 뜨거운 n차 관람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토르: 라그나로크’는 북미에서 2억 불 이상 흥행 기록 및 전세계에서도 7억 불에 육박하는 흥행을 기록하고 있어(북미 11월 15일 기준 6억 6천 3백만 달러) 명실상부한 2017년 하반기 마블의 메인이벤트로 자리매김 했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온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마블 최초의 여성 빌런 헬라에 맞선 토르가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되는 2017년 마블의 메인이벤트 영화다.
/9009055_star@fnnews.com fn스타 이예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