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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형사 피카츄 '스틸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포켓몬' 실사 영화가 2018년 1월 촬영을 시작한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영화매체 마이 엔터테인먼트 월드에 따르면 '포켓몬' 실사 영화의 제목이 '형사 피카츄'로 확정됐으며, 내년 1월 15일 영국 런던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다.
기존 포켓몬 애니메이션과 다른 오리지널 스토리를 그리며, 형사가 된 피카츄가 주인공이다.
감독은 롭 레터맨이다. 그는 '구스범스', '몬스터 vs 에이리언' 등 영화를 연출했으며, '샤크 테일'의 각본을 맡기도 했다. 또 캐스팅은 미정이나 곧 발표가 될 예정. 개봉일은 미정이다.
한편 포켓몬은 1996년 데뷔 이후 전 세계에서 비디오게임 2억7,900만개가 팔렸다. 포켓몬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19시즌 동안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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