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칠레)=AP/뉴시스】마푸체 원주민의 복장을 한 칠레 시위대의 한 사람이 15일 토지와 자치권을 요구하는 산티아고 시내의 시위에 참가하고 있다. 3000명의 마푸체 시위대 틈에 낀 복면한 폭력배들 때문에 경찰은 최루탄과 물대포로 이들을 진압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