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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복단지' 진예솔, 송선미에 맞아서 실신 "살아서 못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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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복단지' 방송 캡처 © News1

'돌아온 복단지' 방송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진예솔이 송선미와 이혜숙에게 맞아서 실신했다.

5일 MBC '돌아온 복단지'에선 예원(진예솔)의 정체가 발각되며 위기를 맞았다. 이날 화영은 박서진과 가족들에게 "복단지랑 보통관계 아니다"고 말했고 박서진은 예원을 가두고 "너 누구야?"라고 말했다.

박서진은 "복단지랑 이 집에 무슨 짓 하러 들어 온거냐"고 물었고 예원은 "맞아요. 복단지 동생이에요. 복단지 동생 맞다구요. 나 복단지 동생이구 박서진 당신 죽이러 들어왔다구"라고 말했다. 예원은 그동안 집안에서 일어났던 일이 모두 자신이 한 짓이라고 밝혔다.

예원은 "남자한테 미쳐서 우리 가족 몰살시켜버린 너한테 내가 다 갚아주려고. 숨기고 이 집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예원은 "시작도 안했다. 줄줄이 엮어서 다 집어 처 넣을 거야"라고 말했고 박서진과 은혜숙, 신화영은 예원을 구타했다. 은혜숙은 살아서는 못나간다며 으름장을 놓았다. 결국 예원은 실신했고 폭행현행범으로 세 여자는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 신세가 됐다.

galaxy98@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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