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과천=뉴스1) 황기선 기자 = 9일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아기하마 '옥자'가 우유를 마시고 있다. 태어난지 백일을 맞은 '옥자'는 서울대공원에서 9년 만에 출생한 아기 하마다. '옥자'는 출산 직후 예민해진 엄마(은순이)와 아빠(금식이)가 싸움을 벌이면서 상처가 생겨 동물병원에서 지내다 지난달 21일 엄마와 합사에 성공했다. 2017.9.9/뉴스1
juanito@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