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서 열린 법무법인 ‘서평’ 설립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채 전 총장은 ‘혼외자 파문’으로 공직에서 물러난지 4년 만에 법무법인을 설립하고 변호사로 새 출발을 한다. 2017.8.29/뉴스1kysplanet@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