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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양정아-조윤우 모자 교통사고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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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언니는 살아있다!’의 양정아와 조윤우 모자에게 폭풍이 몰아친다.

SBS 주말극 ‘언니는 살아있다!’(김순옥 극본, 최영훈 연출)는 지난 30회 엔딩에서 구세준(조윤우 분)이 할머니 사군자(김수미 분) 죽음의 진실을 알게 되는 장면으로 끝났다. 이에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제작진은 이번 주 31회 방송에서는 계화(양정아 분)와 세준에게 위기가 닥친다.

세준은 계화를 태우고 고속도로를 질주하다가 중앙선을 넘어 앞에서 달려오던 트럭과 부딪힌다.

자신의 아들 세준을 공룡그룹 후계자로 세우기 위해 악행을 저질러 온 계화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언니는 살아있다’ 31, 32회는 29일 토요일 저녁 8시 45분 연속 방송된다.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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