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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하계방학을 맞아 다양한 교원 특수분야 직무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그 중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3D프린팅 체험교육'은 지난 24일부터 일주일간 봉아관 4층 강의실에서 진행됐다.
전국 유, 초, 중등교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강의는 경인여대 패션·문화디자인과 이종석 교수가 △3D 프린팅의 개요, △3D 모델링, △3D 프린팅 출력결과 확인, △개인 창작물 만들기 등의 커리큘럼으로 진행했다.
참가한 교원들은 모델링 수업에 진지하게 임하며 개인 창작물이 출력되는 3D프린터를 지켜보는 등 높은 흥미를 보였다.
한편, 경인여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5월에 인천광역시교육청으로부터 '2017학년도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승인됐다.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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