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MBN 언론사 이미지

現국회의원 아들인 현직 판사, 지하철서 '몰카' 찍은 혐의로 체포

MBN
원문보기
現국회의원 아들인 현직 판사, 지하철서 '몰카' 찍은 혐의로 체포

현역 국회의원 아들인 현직 판사가 지하철에서 휴대전화로 '몰카'(몰래카메라)를 찍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야당 모 의원 아들인 재경지법 A판사는 지난 18일 서울지하철 4호선 열차 안에서 휴대전화로 몰래 다른 사람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당시 주위에 있던 시민들이 A판사를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판사를 체포한 뒤 휴대전화에서 관련 증거를 확보했습니다.

A판사는 경찰에서 "휴대전화의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이 저절로 작동해 찍힌 것 같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전 총리 장례
    이해찬 전 총리 장례
  2. 2트럼프 관세 폭탄
    트럼프 관세 폭탄
  3. 3솜혜빈 김예훈 결혼
    솜혜빈 김예훈 결혼
  4. 4이정후 외야수 변경
    이정후 외야수 변경
  5. 5트럼프 미국 우선주의
    트럼프 미국 우선주의

MB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