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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풍수, '반야' 박민지, '노국공주' 배민희 추석인사 사진공개

스타데일리뉴스 전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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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열음ENT

사진제공=열음ENT

[스타데일리뉴스=전지영 기자] 오는 10월 10일 방영 예정인 SBS 대기획 드라마 <대풍수>에서 여주인공 '반야'(이윤지 아역)로 출연중인 배우 박민지와 '노국공주'역을 맡은 배민희가 조선스타일의 한복자태를 공개해 화제다.

고려말 조선초 왕조교체기를 배경으로 한 <대풍수>에서 박민지는 국무 '반야'의 어린시절을 맡아 사극에 첫 도전장을 낸다. 극중 박민지는 살아남기 위해 독해진 여인 '반야'의 천진난만한 시절을 연기한다. 이에 소속사는 최근 촬영장에서 박민지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전히 큰 눈에 갸름한 얼굴로 7년 전 '제니, 주노' 출연 당시 풋풋했던 학생 모습과는 사뭇 다른 여인의 모습을 드러냈다. "추석인사를 직접 전하지 못해 아쉽다.

또한 "보름달처럼 환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라는 말을 남기며 직접 손글씨로 추석인사 멘트와 싸인을 종이에 남겼다. 이런 그녀의 추석인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예뻐졌다." "그 제니가 이 박민지야? 폭풍성장이네" 등의 댓글로 반색하고 있다. 


이어 <대풍수>에서 '노국공주'를 연기하는 배민희는 캐릭터 포스터 촬영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민희는 화려한 도포자락과 금박 장식이 웅장한 가채를 착용해 기품 있으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과시했다.

한편 영화 <화차>에서 '호두 엄마'로 출연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던 배민희는 최근 SBS 드라마 <유령>을 마치고 이어 <대풍수>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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