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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지에 담긴 칭따오 맥주 ⓒ온라인 커뮤니티 |
27일 해외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칭따오 맥주축제에서 찍힌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은 한 남성이 비닐봉지에 맥주를 담아가는 모습이다.
흔히 볼 수 없는 풍경이라 해외누리꾼들은 모두 놀랍다는 반응이다.
한편, 중국인들은 칭따오맥주를 “필스너(독일), 하이네켄(네덜란드)과 함께 세계 3대 맥주”라고 주장한다.
칭따오에서 맥주가 생산된 것은 19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맥주 종가(宗家)인 독일이 청(淸)나라 말 1897년 칭다오 일대를 무력 점령하며 독일의 맥주문화가 칭따오에 이식되면서 맥주 문화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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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정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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