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천사들의 합창' 아역 배우 중에 유일하게 잘 자란 배우

YTN 최가영
원문보기



멕시코 어린이 드라마 '천사들의 합창'은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 방영된 멕시코 드라마다. 히메나 선생님과 개성있는 어린이 캐릭터로 인기를 얻었던 이 드라마 주인공들의 근황이 최근 화제가 됐다.

안타깝게도 '천사들의 합창' 이후 배우로 성공하지 못 하고 범죄의 길로 빠지거나, 뜻밖의 사고로 세상을 달리한 캐릭터들도 있었지만 '마리아 호아키나' 역할을 맡았던 루드비카 팔레타는 다르다.



어릴 적 모습 그대로 성장한 루드비카 팔레타는 최근 자신의 SNS에 쌍둥이 자녀 사진을 올려 5만이 넘는 '좋아요'를 받으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루드비카 팔레타는 최근까지 배우로 활동했고, 전 맥시코 대통령 카를로스 살리나스 데 고르타리의 아들 에밀리아노 살리나스와 2013년 결혼했다.

YTN PLUS
(mobilepd@ytnplus.co.kr)

▶뉴스 덕후들의 YTN페이스북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저작권자(c) YTN(Yes! Top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2. 2이재명 방중
    이재명 방중
  3. 3공천 헌금 의혹
    공천 헌금 의혹
  4. 4이정효 감독 수원
    이정효 감독 수원
  5. 5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