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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가 전처 니콜 키드먼과의 영화 작업을 원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6월 13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니콜 키드먼과 새 프로젝트를 함께 하기 위해 접촉 중이다.
한 측근은 "톰 크루즈가 니콜 키드먼과 호흡을 맞추길 원한다"며 "이 소식을 들은 니콜 키드먼은 크게 놀랐다면서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과거 199년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아이즈 와이즈 셧', '데이즈 오브 썬더', '파 앤드 어웨이' 등 다양한 작품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만약 두 사람이 공동작업을 한다면 이는 20여 년만의 일이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했다. 톰 크루즈는 니콜 키드먼과 이혼 후 케이티 홈즈와 재혼했으나 다시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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