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가습기살균제피해자 가족모임과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회원들이 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옥시 제품에 대한 2차 불매운동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7.3.9/뉴스1newsmaker82@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