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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라모스, 등번호 93으로 교체 검토! '극장골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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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캡틴' 라모스, 등번호 교체? 라모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등번호 '4'를 달고 있다. /게티이미지 제공

레알 마드리드 '캡틴' 라모스, 등번호 교체? 라모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등번호 '4'를 달고 있다. /게티이미지 제공


'캡틴' 라모스, 등번호 바꿀 가능성 시사

[더팩트 | 백윤호 인턴기자] '라모스, 등번호 교체하나?'

스페인 프레메라리가의 '캡틴' 세르히호 라모스(30)가 등번호 교체를 고려하고 있다.

영국 언론 '더 선'은 지난달 28일(한국 시각) '캡틴' 세르히오 라모스가 최근 등번호를 '93'으로 바꿀 수 있다고 보도했다. 라모스(30)는 나폴리와 챔피언스 리그를 하루 앞두고 "93으로 등 번호를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한 바 있다.

라모스는 2005년부터 등번호 '4'를 달고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다. 그는 "4번은 나에게 행운을 항상 가져다 줬던 숫자다"며 "레알 마트리드에 있을 때 항상 같이 했던 숫자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다"고 밝혔다. 하지만 "우리 팀의 승리에 기여한 숫자로 내 등번호를 바꾸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고 다른 의견을 나타내기도 했다.

라모스가 새롭게 원하는 등번호 '93'은 그가 터뜨린 골과 관련이 있다. 그는 경기 종료 직전 '극장골'을 곧잘 터뜨리며 '골 넣는 수비수'로 우뚝 섰다. 대표적으로 2014년 5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결승전에서 93분 동점골을 터뜨린 바 있다. 그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연장 승부 끝에 4-1로 승리하며 챔피언스리그 10번째 우승 '라 데시마'를 달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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