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장성규 아나운서가 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JTBC ‘어머님이 누구니’에는 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는 장성규 아나운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며느리감을 얻기 위해 나온 예비 시어머님들 중에는 배구 선수 출신의 장신 어머님이 계셔서 눈길을 끌었다. 어머님들의 아들들과 대기하고 있던 장성규 아나운서는 집안사람들 모두 키가 크다는 말에 키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28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JTBC ‘어머님이 누구니’에는 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는 장성규 아나운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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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며느리감을 얻기 위해 나온 예비 시어머님들 중에는 배구 선수 출신의 장신 어머님이 계셔서 눈길을 끌었다. 어머님들의 아들들과 대기하고 있던 장성규 아나운서는 집안사람들 모두 키가 크다는 말에 키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배구 선수 출신 어머님의 아들 키가 193cm라는 말에 장성규 아나운서는 “저도 키가 크거든요, 조인성씨랑 키가 똑같습니다”라며 자리에서 선뜻 일어나 키를 비교해보자고 제안했다. 자신있게 일어나는 배구 선수 출신 어머님의 아들과 달리 나머지 출연진들은 “우린 앉아 있읍시다”라고 비교를 거부했다.
장성규 아나운서가 콕 찍어 키를 물어보는 말에 출연진은 “저한테 이러지 마세요”라고 손사레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키 비교를 거부한 출연자를 일으켜 끝끝내 자신의 옆에 세워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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