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가습기 살균제로 피해를 본 피해자와 유족을 돕기 위한 '가습기 살균제 피해 구제법안'이 재적인원 156인에 찬성 154인 기권 2인에 통과되고 있다. 2017.1.20/뉴스1handbrother@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