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발바닥 중앙 '용천혈' 누르면 신장 건강에 좋아

조선일보
원문보기
집에서 혼자 하는 발 마사지
몸이 아프거나 기력이 떨어질 때 발 마사지만 잘해도 증상을 완화하고 기운을 회복할 수 있다. 발에는 모세혈관과 말초신경이 분포하고 있는 만큼 족욕을 한 뒤 마사지로 근육을 풀고 발바닥 지압을 하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발을 자주 만지고 자극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노폐물이 제거된다.

발 마사지는 집에서 혼자 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하다. 마사지 전 먼저 손과 발을 비누로 잘 닦는다. 발과 종아리에 오일이나 크림을 부드럽게 바르고 두 손으로 누른다. 종아리를 주무르면 뭉친 근육이 풀리고 다리 부종이 빠진다.

발바닥 중앙 부분, 오목하게 들어가 있는 용천혈(湧泉穴)을 엄지손가락으로 지그시 누른다. 유창석 한의사는 "용천혈은 신장과 관련된 곳으로 노폐물을 배출해주고 신장을 건강하게 한다"고 말했다.

지압을 할 때는 손이나 나무로 된 지압봉을 이용해 1분 정도 주무르는 게 좋다. 정확한 지점을 눌러야 더 좋지만, 주변을 눌러도 된다. 골프공을 바닥에 놓고 발을 앞뒤 좌우로 굴려주는 것도 좋다. 너무 오래하거나 세게 누르면 두통과 어지러움이 생길 수 있다.-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현희 표적 감사
    전현희 표적 감사
  2. 2김해공항 경고
    김해공항 경고
  3. 3이지영 다년 계약
    이지영 다년 계약
  4. 4스프링 피버 안보현
    스프링 피버 안보현
  5. 5안성기 추모 물결
    안성기 추모 물결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