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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언론인클럽 ‘법조인상’ 가습기 살균제 특수팀 선정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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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법조언론인클럽(회장 류희림 YTN플러스 대표)은 1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서울중앙지검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 특별수사팀(노승권 1차장 등 12명)에게 ‘2016년 법조인상’을 시상했다. ‘2016년 법조언론인상’에는 ‘비선 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건을 추적 보도한 한겨레신문 특별취재팀(김의겸 선임기자 등 5명)이 선정됐다. 중앙언론사 전·현직 법조출입기자들이 2007년 5월 만든 법조언론인클럽은 사회정의 실현에 기여한 언론인과 법조인을 선정해 매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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