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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권 서울중앙지검 1차장을 비롯해 검사 12명으로 구성된 특별수사팀은 가습기살균제 사건을 끈질기고 치밀하게 수사해 유죄판결뿐만 아니라 피해보상까지 받게 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또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 최순실 씨 국정농단 사건을 추적 취재보도한 한겨레신문 특별취재팀(팀장 김의겸 선임기자 등 5명)은 ‘올해의 법조언론인상’을 수상한다.
강문규 기자/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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