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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술친구 하지원..길라임 사건 때 괜찮냐고 문자"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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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소담 기자] 배우 현빈이 시국과 관련해 재조명된 '시크릿 가든'에 대해 언급했다.

현빈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공조'(감독 김성훈, 18일 개봉) 관련 인터뷰에서 '길라임'이 화제가 되면서 과거 하지원에게 "괜찮냐"는 응원의 문자를 보냈다고 밝혔다.

현빈과 하지원이 출연한 '시크릿 가든'은 시국과 관련해 본의 아니게 재조명됐던 작품. 이와 관련해 현빈은 "안 보셨던 분도 보시고 보셨던 분도 또 보시지 않으셨나. 왜냐면 저한테도 문자가 여기저기서 왔다. 저는 당사자가 아니니까 제가 받았던 내용을 그저 똑같이 보낸 거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절친한 술친구로 알려져 있다. 현빈은 "술자리는 좋아하는 것 같다. 술자리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있으니까 그런 걸 좋아한다. 마시는 걸 좋아하진 않고, 잘 마시지는 않는다"고 했다.

'공조'는 그의 작품 중에서 가장 오락적이고 상업적인 영화다. 기대감을 갖고 있다는 현빈은 "20대 때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화를 하고 싶었던 것 같다. 드라마 장르에서도 그렇고, 이제 조금 그게 아닌 것에 대한 시선도 가는 것 같다"며 더 폭넓어진 시각을 밝혔다. / besodam@osen.co.kr

[사진] 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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