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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디봄’으로 컴백, 백청강이 낚시에 빠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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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엘앤씨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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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디봄’으로 컴백한 가수 백청강이 낚시의 매력을 털어놨다.

지난 10월 17일 ‘봄디봄(BOMB DI BOMB)’을 공개한 그는 최근 한 이슈데일리와의 인터뷰 동영상에서 자신의 취미가 낚시라고 밝혔다.

백청강은 “할아버지를 따라다니면서 낚시를 배웠다. 지금도 제가 혼자서 많이 낚시를 하러 다니기도 하고 때로는 친구들이랑도 가끔 하러 간다”며 “왜냐하면 낚시를 하다보면 야광찌 하나만 보면서 안 좋은 생각도 좋게 생각하고 마음에 정화가 되는 거 같다”고 설명했다.

‘위대한 탄생’ 시즌 1에서 우승한 이후 갑작스런 직장암 판정으로 오랜 공백기를 가졌던 백청강의 끈기와 온화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대목이었다.

한편 백청강은 ‘봄디봄’과 함께 ‘애니아’라는 곡을 같이 공개하며 어느 장르에도 손색없는 가창력을 과시했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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