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영희재단은 제4회 리영희상 수상자로 백도명 환경보건시민센터 공동대표 겸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재단은 백 교수가 가습기 살균제와 폐 손상의 인과관계를 밝혀 피해자 배상과 가해자 처벌의 길을 연 공로를 인정했다. 재단은 어려움을 무릅쓰고 은폐된 진실을 밝히려 일생을 바친 리영희 선생의 정신을 구현한 인물을 선정해 리영희상을 시상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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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리영희상 수상한 백도명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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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리영희상 수상한 백도명 교수[리영희재단 제공=연합뉴스]](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16/11/16/AKR20161116136900004_01_i.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