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이 제조업체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의 첫 선고가 내려집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15일) 오후 2시 이 모 씨 등 5명이 옥시와 한빛화학 등을 상대로 93억 원을 청구한 소송의 판결을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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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은 오늘(15일) 오후 2시 이 모 씨 등 5명이 옥시와 한빛화학 등을 상대로 93억 원을 청구한 소송의 판결을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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